"살라, 고마웠어" 덕분에 손흥민이 첫 EPL 득점왕 수상할 수 있었어…자극제가 돼준 '동갑내기 전설' 굿바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7 조회
-
목록
본문
|
|
|
살라와 손흥민은 비슷한 시기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했다. 이집트 출신 살라는 2014년 첼시에 입단했다. 적응에 실패한 살라는 AS로마로 떠났다가 2017년 리버풀 입단으로 EPL에 재입성해 전설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손흥민은 2015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해 마찬가지로 '전설'을 써내려갔다.
살라는 현재까지 EPL 통산 득점 순위 4위에 해당하는 191골을 넣었다. 역사상 단 3명밖에 이루지 못한 200호골을 단 9골 남겨둔 시점에 시즌 후 리버풀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은 지난해까지 꼬박 10년간 토트넘에서 뛰며 통산 득점 순위 16위인 127골을 폭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