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를 벌벌 떨게 만든다"…前 맨유 공격수, '11경기 8골' 특급 조커 향해 칭찬 일색! "모든 자질 갖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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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베냐민 세슈코를 칭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베르바토프가 '인사이드 캐링턴' 팟캐스트에 출연해 '세슈코는 상대에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킨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RB 라이프치히에서 합류한 세슈코는 슬로베니아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다. 큰 키를 활용한 헤딩 능력과 강력한 슈팅을 장점으로 분데스리가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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