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의 연이은 오진? 음바페 "사실 아냐"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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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디 애슬레틱은 지난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의료진이 지난해 12월 킬리안 음바페의 왼쪽 무릎 부상 때 반대쪽 무릎을 스캔했다. 이후 부상이 아니라는 판정을 받은 뒤 3경기를 더 뛰었고, 결국 크리스마스 휴가 직후 훈련에서 음바페가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프랑스 RMC도 "단순한 실수가 아닌 대형 사고"라면서 "음바페는 어디가 아픈지 모르고 경기를 뛰었다. 무릎이 완전히 망가질 수도 있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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