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브루노 이적 고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악의 변수 '펑' 터졌다…바이아웃 존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5 조회
-
목록
본문
|
영국 토크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각) '브루노는 1년 전 맨유를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뻔했다. 현재 그는 진지하게 팀을 떠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하며 '사우디 측에서 보낸 거액의 제안은 여전히 유효한 상태지만, 페르난데스에게는 유럽 명문 구단들이 발동시킬 수 있는 5700만파운드(약 1144억원)의 바이아웃 조항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만약 브루노가 맨유를 떠나 다른 선택을 하더라도, 팬들이 그를 비난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2020년 1월 팀에 합류한 이후 브루노는 단숨에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고, 2020년대 맨유를 대표하는 핵심 선수로 군림했다. 팀이 암흑기를 겪는 동안에도 팬들은 그의 활약을 보며 버텨왔다고 해도 과장이 아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