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폭풍 오열! 사실상 패닉 상태 '김민재라도 주세요'…뮌헨이 특급 유망주 강탈→강등시 '게임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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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더하드태클은 25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유망주 루카 부스코비치(19)의 미래를 두고 불안에 빠진 것으로 알려진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유망주 부스코비치를 시즌이 끝난 뒤 붙잡을 수 있을지 우려하고 있다. 독일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이 중앙 수비수 영입을 위해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이 커지면서 다른 클럽들도 부스코비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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