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은퇴까지 고민' 손흥민 대통곡, 토트넘 강등행 '지름길' 선택하나…BBC 유력 기자 깜짝 공개 "클린스만 임시 감독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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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소속 사미 목벨 기자는 25일(한국시각) 'BBC 5 LIVE 스포츠'에 출연해 토트넘의 감독 물색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올 시즌 토트넘은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 후 토마스 프랭크를 선임하며 새 시대를 계획했으나, 모든 기대는 수포로 돌아갔다. 토트넘은 프랭크 체제에서 무너지기 바빴다. 강등권으로 떨어지는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프랭크를 경질하고 데려온 감독은 이고르 투도르. 하지만 투도르 체제에서 토트넘은 명확한 계획도, 선수단 장악도 되지 못하며 강등권은 18위와 격차가 1점까지 좁혀졌다. 강등이 우려가 아닌 현실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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