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챔피언십 떨어지면 5030억 원 손실분 증가…'강등 위기' 토트넘, 진짜 큰일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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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챔피언십 강등되면 재정 부담도 UP…토트넘, 진짜 큰일났네](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3/26/133607639.1.jpg)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토트넘(잉글랜드)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이번 시즌 극도의 부진 속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하위권을 멤도는 토트넘의 유일한 목표는 챔피언십(2부) 강등권을 탈출하는 일이다.
토트넘은 정규리그 31라운드까지 소화한 현재 7승9무15패, 승점 30으로 17위를 마크하고 있다. 치른 경기수보다 승점이 적은 최악의 상황이다. EPL에선 최하위 3개팀(18~20위)이 다음 시즌 챔피언십으로 향하는데, 토트넘과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9)의 격차는 승점 1에 불과하다.
토마스 프랑크 전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경질됐고, 임시 지휘봉을 잡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마저 자리가 위태롭다. 지난 주말 노팅엄 포레스트와 홈경기에서 0-3 완패한 뒤 부친의 부고 소식을 접한 그가 토트넘과 동행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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