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대급 먹튀'와 동행 끝낸다…"복귀 100% 불가능, 올여름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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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든 산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인연은 이미 끝난 분위기다.
영국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맨유가 산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렸다. 결론은 '유턴은 없다', 즉 산초의 맨유 복귀는 100% 불가능하다는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산초가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한 건 2021년이다. 도르트문트에서 데뷔 후 3년간 50골 59도움을 올리며 어린 나이에 '에이스' 역할을 자처하자,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중 산초는 이적료로 8,500만 유로(약 1,472억 원)를 제시한 맨유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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