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전화 왔다면 벌써 다들 알았을 것"…레알 감독 부임설 일축한 클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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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드불 그룹 글로벌 축구 총괄인 클롭은 23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마겐타 TV 월드컵 해설진 발표 행사에서 레알 마드리드 부임설에 관한 질문을 받고 강하게 반박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연락이 온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에이전트에게도 마찬가지”라며 “레알에서 전화가 왔다면 벌써 다들 알았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번 부임설은 레알에서 사비 알론소가 시즌 초 팀을 떠난 뒤 클롭이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면서 불거졌다. 영국 스카이스포 등이 가능성을 제기한 데 이어 오스트리아 온라인 매체들이 확산시킨 루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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