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국 따라가야"…'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깜짝 발언→월드컵 개최 앞두고 "미국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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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목표를 밝히며 한국을 언급해 화제다.
미국 홈에서 열리는 이번 월드컵에서 미국도 2002 한일 월드컵에서의 한국처럼 '4강 신화'를 쓰고 싶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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