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역대급 경사났다…'리즈 승격 1등 공신' MF, 독일 세 팀에서 러브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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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다나카 아오가 독일 복귀 가능성을 열어두게 됐다. 복수 구단이 관심을 보이면서 올여름 이적설이 힘을 받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24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의 일본인 미드필더 다나카를 두고 독일 3개 구단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리즈는 올여름 그의 매각 여부를 두고 결정을 내려야 할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전했다.
다나카는 1998년생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중앙과 측면을 오갈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94경기 10골 9도움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고, 이후 독일 무대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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