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폭행 막다가 피투성이" 범인도 못 잡았다…PL 선수 2명, '훈훈' 미담 공개 "피 흘렸지만 완전히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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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 선수들이 인종차별 피해자를 도운 미담이 공개됐다. 출혈이 있긴 했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 선수 2명이 '인종차별 공격' 피해자를 돕다가 피투성이가 됐다. 둘은 런던 남서부에서 폭행을 당하던 한 남성을 돕다가 피를 흘리는 부상을 입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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