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즌까지 트로피 들었다!…'449경기 153P' 베르나르도 실바 "FA로 바르셀로나 합류 강력히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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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베르나르도 실바가 바르셀로나 합류를 원하고 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3일(한국시간) "실바는 오는 6월 맨체스터 시티와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자유 계약(FA) 신분이 될 예정이며, 그의 최우선 순위는 바르셀로나에 합류하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실바는 2017-18시즌부터 맨시티에서 활약하고 있는 미드필더다. 작은 체구를 가지고 있지만, 특유의 민첩함과 활동량으로 맨시티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맨시티 통산 449경기 76골 77도움을 기록했다. 실바가 있는 동안 맨시티는 6번의 프리미어리그(PL) 우승과 첫 챔피언스리그(UCL) 우승과 함께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실바는 23일에 열린 아스널과의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선발로 출전해 팀에 우승컵을 하나 더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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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3.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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