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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은 피했다! 살인 태클에 쓰러진 이강인→다행히 큰 부상 아냐…하지만 코트디부아르전은 뛰지 못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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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은 피했다! 살인 태클에 쓰러진 이강인→다행히 큰 부상 아냐…하지만 코트디부아르전은 뛰지 못할 듯
사진=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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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다행히 큰 부상은 피했다. 하지만 대표팀 경기 소화에는 물음표가 붙었다. 이강인(파리생제르맹) 이야기다.

PSG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4대0으로 크게 이겼다. PSG는 19승3무4패(승점 60)를 기록하며 1위에 자리했다.

이강인은 이날 모처럼 선발로 나섰다. 1일 르 아브르전 이후 21일만의 선발 출전이었다. 이강인은 그간의 울분을 풀 듯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공격의 활로를 뚫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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