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매각→끝없이 '와르르' 토트넘, 역대급 강등 위기 "감독 또 바꿔야…절대 잔류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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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49년 만의 강등 위기에 직면했다. 에이스의 부재 속에 승점을 쌓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을 향해 현지에서는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 체제로는 잔류가 불가능하다는 혹평까지 쏟아지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23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토트넘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라며 "강등권 경쟁팀인 노팅엄 포레스트에 참패하며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에 간신히 걸쳐 있다. 토트넘의 반세기 가까운 1부 리그 여정이 끝날 위기"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토트넘 레전드는 투도르 감독 체제로 구단이 잔류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며 "팀 분위기가 너무나 침체됐다. 팬들이 원하는 감독 교체만이 분위기를 바꿀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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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르 투도르 토트넘 홋스퍼 임시 감독이 22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영국 매체 'BBC'는 23일(한국시간) "투도르 감독이 토트넘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라며 "강등권 경쟁팀인 노팅엄 포레스트에 참패하며 잔류 마지노선인 17위에 간신히 걸쳐 있다. 토트넘의 반세기 가까운 1부 리그 여정이 끝날 위기"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토트넘 레전드는 투도르 감독 체제로 구단이 잔류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며 "팀 분위기가 너무나 침체됐다. 팬들이 원하는 감독 교체만이 분위기를 바꿀 유일한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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