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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타 조르지뉴 vs 팝 가수 채펠 론…11세 소녀 과잉 대응 둘러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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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플라멩구의 조르지뉴가 지난 2월 2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라누스(아르헨티나)와의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 2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

브라질 플라멩구의 조르지뉴가 지난 2월 26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라누스(아르헨티나)와의 레코파 수다메리카나 결승 2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P

브라질 프로축구 플라멩구에서 뛰는 전 이탈리아 대표팀 미드필더 조르지뉴가 미국 팝 가수 채펠 론의 경호팀을 공개 비판하며 논란이 확산됐다. 론은 이후 직접 사과하며 진화에 나섰다.

조르지뉴는 2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경호원의 매우 공격적인 태도 때문에 11세 딸이 눈물을 흘렸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사건은 브라질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발생했다. 조르지뉴의 딸은 호텔 조식 자리에서 론을 지나치며 “정말 그가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잠깐 바라보고 미소를 지은 뒤 어머니와 자리로 돌아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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