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무득점' 손흥민 결국 쓰러졌다! 韓 축구 전설의 위기…LAFC 입단 후 최악의 경기 치러! 유효슈팅 0회-최저 평점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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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익숙하지 않은 역할을 맡고 있는 손흥민은 부진에 쓰러졌다. 손흥민 무득점 기간은 8경기로 늘어났다.
LAFC는 22일 오전 9시 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 FC와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LAFC는 4승 1무를 기록하며 연승 행진은 마감됐지만, 개막 후 무패 흐름은 이어갔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에 나섰다. 최근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2-3-1 포메이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손흥민을 도우미 역할로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겼는데 결과는 좋지 않았다. LAFC MLS 연승,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과 별개로 손흥민 득점 침묵은 걱정거리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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