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고 깨지고 박살나고…토트넘, 홈에서 노팅엄에 0-3 완패→강등 시나리오 '현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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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3/202603230108775883_69c015d82bf39.jpg)
[OSEN=정승우 기자] 무너졌다. 반등의 기회를 잡지 못했고, 흐름도 바꾸지 못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잔류 경쟁'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0-3으로 패했다. 승점 확보에 실패한 토트넘은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고, 강등권 싸움에서 부담이 더 커졌다. 승점 30(7승 9무 15패)에 머물렀다. 순위는 17위. 같은 시간 18위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가 패배한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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