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침묵…8경기 연속 무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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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캡틴’ 손흥민(33·LA FC)의 골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LA FC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2026 MLS(미 프로축구)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그동안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주로 소화하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올라온 손흥민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비며 5차례 슈팅을 날렸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전반 결정적 슈팅이 번번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나왔고, 후반 41분엔 역습 상황에서 스피드를 살려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기회를 잡으려 했으나 빠르게 쫓아온 수비수에게 공을 빼앗겼다.
손흥민은 올 시즌 첫 공식전인 지난달 18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뒤 8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로 LA FC 지휘봉을 잡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로 활용하는 영향도 있지만, 손흥민 특유의 결정력도 지난 시즌보다 떨어진 모습이다. 그는 작년 8월 시즌 도중에 LA FC에 합류하고도 12골 4도움을 올렸다. 올해는 필드골 없이 1골 7도움이다. 창단 최다 기록인 리그 개막 4연승 행진을 멈춘 LAFC는 서부 콘퍼런스 1위(승점 13)를 지켰다.
LA FC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2026 MLS(미 프로축구)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그동안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주로 소화하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올라온 손흥민은 부지런히 그라운드를 누비며 5차례 슈팅을 날렸으나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전반 결정적 슈팅이 번번이 상대 수비수를 맞고 나왔고, 후반 41분엔 역습 상황에서 스피드를 살려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기회를 잡으려 했으나 빠르게 쫓아온 수비수에게 공을 빼앗겼다.
손흥민은 올 시즌 첫 공식전인 지난달 18일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페널티킥으로 시즌 첫 골을 터뜨린 뒤 8경기 연속 득점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새로 LA FC 지휘봉을 잡은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을 공격형 미드필더로 주로 활용하는 영향도 있지만, 손흥민 특유의 결정력도 지난 시즌보다 떨어진 모습이다. 그는 작년 8월 시즌 도중에 LA FC에 합류하고도 12골 4도움을 올렸다. 올해는 필드골 없이 1골 7도움이다. 창단 최다 기록인 리그 개막 4연승 행진을 멈춘 LAFC는 서부 콘퍼런스 1위(승점 13)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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