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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부상 위협' 끝이 없네→카스트로프도 경기 중 발목 다쳤다…뒤틀린 발로 103km/h '쾅'→"솔직히 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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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부상 위협' 끝이 없네→카스트로프도 경기 중 발목 다쳤다…뒤틀린 발로 103km/h '쾅'→"솔직히 아팠어"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인생경기를 치르면서 부상을 안고 뛴 것으로 드러났다.

독일 매체 '빌트'는 22일(한국시간) 쾰른과의 '라인 더비'에서 맹활약한 카스트로프가 발목 부상을 안고 경기를 소화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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