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만 넣는 게 아니다"…오현규, 베식타스 '영입 키'로 급부상→배준호까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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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스포르엑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베식타스는 스토크 시티에서 활약 중인 22세 미드필더 배준호 영입을 원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동료 배준호 영입 과정에 관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튀르키예 현지에서 흐름이 포착됐다. 베식타스가 스토크 시티 소속 미드필더 배준호 영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오현규가 연결 고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보도다. 단순한 관심이 아니다. 이미 내부 리스트에 포함됐고, 여름 이적시장을 겨냥한 구체적인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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