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침묵했다"…손흥민 8경기 무득점, 살아난 흐름에도 '결정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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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5라운드에서 오스틴FC와 0-0으로 비겼다. 개막 4연승의 상승세는 멈췄다. 첫 무승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여전히 ‘득점이 없는’ 손흥민이 있다.
논란 속 변화가 있었다. 최근 2선 중앙 미드필더로 활용되던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으로 복귀했다. 역할은 명확했다. 해결이다. 득점이다. 감독 역시 흐름을 의식한 선택이었다. 기회는 분명히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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