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파울이 먼저 있었다'…니스 감독, 발목 밟힌 이강인 교체에도 VAR 불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8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이강인이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교체된 가운데 파리생제르망(PSG)에 패한 니스의 퓌엘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PSG는 22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에서 니스를 4-0으로 대파했다. 이강인은 선발 출전한 가운데 후반 19분 뎀벨레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이강인은 니스의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을 밟혀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고 경기장을 떠났다. 이강인에게 파울을 범한 은다이이시미예는 비디오판독(VAR) 끝에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PSG는 니스전 승리와 함께 19승3무4패(승점 60점)를 기록해 프랑스 리그1 선두를 질주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