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대형 축포!' 손흥민 득점 부담 줄여줄 자원 또 등장!…최초 혼혈 옌스, 생애 첫 멀티골 폭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은 옌스 카스트로프가 절정의 폼을 과시 중이다. 멀티골까지 뽑아내면서 확실한 눈도장 찍기에 나섰다.

묀헨글라트바흐가 21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라인에네르기슈타디온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FC쾰른과 3-3으로 비겼다. 묀헨글라트바흐는 7승 8무 12패(승점 29)로 리그 12위에 위치하게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