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PSG 역사에 발자취 남겼다!…"엔리케, 161경기 393골로 역대 최다 득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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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강인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대기록에 공헌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22일 오전 5시 5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에서 니스와 맞붙어 4-0 대승을 거뒀다. 승점 60점이 된 PSG는 1위 탈환에 성공했다.
이강인은 왼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해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세를 퍼붓던PSG가 전반전 막판에 선제 득점을 터뜨렸다. 전반 42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누노 멘데스가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4분 멘데스의 패스를 받은 데지레 두에가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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