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이런 스타일은 처음…"아시아 선수라고 쉽게 지는 것 아니다" 오현규, 바이시클킥 → 장거리포 → 허슬 플레이 만점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오현규는 베식타스의 123년 역사상 처음으로 이적 이후 첫 3경기에서 연속 득점을 올린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활약에 곧바로 스타덤에 올랐다. ⓒ BastırKartal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스JK)가 다시 침묵을 깨고 울려 퍼졌다. 시즌 커리어하이를 달성하며 이적 성공작으로 평가받는 오현규가 자신을 둘러싼 편견과 비판에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다.

2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매체 '이글 미디어'에 따르면 오현규는 특유의 공격적 플레이 성향에 배경을 설명했다. 때때로 과도하게 거칠다는 시선에 대해 "그러한 평가를 알고 있다"라고 담담하게 답한 오현규는 "유럽에서 경쟁하기 위한 강도에 부합하는 방식이다. 더불어 내가 지닌 본연의 기질"이라고 단언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