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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앙가 또 동반 침묵, 성적 '까방권'도 한계 [MLS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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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 부앙가 리그 최고의 공격수 듀오를 전혀 활용하지 못하면서 LAFC의 상승세에도 제동이 걸렸다.

LAFC는 3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 FC와의 '2026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 5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LAFC는 오스틴 원정에서 경기를 주도하지 못했고, 몇차레 역습으로 만든 찬스를 마무리하지도 못하면서 무득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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