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경기 20골' 맨유 초신성, 1군 데뷔전은 언제? "이번 시즌 불가, 프리미어리그 규정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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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대형 유망주 JJ 가브리엘의 데뷔전은 시간문제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22일(한국시간) "맨유 JJ 가브리엘은 U-18팀에서 눈길을 끄는 활약으로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그는 이미 1군 훈련에 소집된 바 있지만 아직 데뷔전을 치르기엔 너무 어리다"라고 보도했다.
JJ 가브리엘은 맨유가 기대를 걸고 있는 초대형 유망주다. 매체는 "가브리엘은 매우 밝은 미래를 가진 유망주다. 이미 U-18팀에서 뛰어난 폼으로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올 시즌 22경기 20골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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