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복귀' 손흥민, 길어지는 골침묵 '슈팅 3번+유효슈팅 0번'…LA FC, 오스틴과 0-0 팽팽[전반 리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5 조회
-
목록
본문
|
|
LA FC는 22일 오전 9시45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스틴FC와 2026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고군분투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이날 오랜만에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마르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최근 손흥민을 스트라이커가 아닌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용했다. 미국 현지에서도 '손흥민이 피니셔가 아닌 창조자로 활약 중'이라고 분석했다. LA FC가 만든 대부분의 골이 손흥민의 발끝에서 나오고 있지만, 손흥민은 골을 넣을때 더 빛나는 선수다. 아울러 '흥부 듀오' 드니 부앙가의 득점마저 줄어들고 있어, 도스 산토스 감독의 전술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전방 복귀' 손흥민, 길어지는 골침묵 '슈팅 3번+유효슈팅 0번'…LA FC, 오스틴과 0-0 팽팽[전반 리뷰]](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3/22/2026032201001479100103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