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잭팟 터졌다! 겨우 20살인데 맨유와 재계약→주급 2억 4000만원 예상…"다양한 성과 관련 추가 보너스 포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잭팟 터졌다! 겨우 20살인데 맨유와 재계약→주급 2억 4000만원 예상…"다양한 성과 관련 추가 보너스 포함"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주급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맨유는 마이누에게 새로운 장기 계약을 보상으로 준비하고 있다. 그는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에서 인상적인 폼을 보인 뒤 상당한 급여 인상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맨유 유스에서 성장해 지난 2022-23시즌 데뷔전을 치렀다. 2023-24시즌엔 32경기 5골1도움을 기록하며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 지난 시즌에도 37경기 2골 1도움을 만들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