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님 왼쪽 윙백은 제 겁니다!' 혼혈 태극전사 카스트로프, 생애 첫 '멀티골' 대폭발…왼발·오른발로 쾅쾅 '무력시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5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홍명보호 합류를 앞둔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가 프로 무대 첫 멀티골을 폭발시켰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에서 3-3으로 비겼다.
이겼다면 9위까지 올라설 수 있었던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29(7승8무12패)로 12위에 머물렀다. 승점을 얻지 못한 쾰른은 승점 26(6승8무13패)로 15위에 자리했다.
![]() |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경기장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에서 3-3으로 비겼다.
이겼다면 9위까지 올라설 수 있었던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29(7승8무12패)로 12위에 머물렀다. 승점을 얻지 못한 쾰른은 승점 26(6승8무13패)로 15위에 자리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