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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니스전서 발목 부상 의심…대표팀 합류 직전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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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이강인(오른쪽)이 21일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 PSG의 리그1 경기에서 니스의 이샴 부다우이와 볼을 다투고 있다. AP

파리 생제르맹의이강인(오른쪽)이 21일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 PSG의 리그1 경기에서 니스의 이샴 부다우이와 볼을 다투고 있다. AP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A매치 소집을 앞둔 마지막 소속팀 경기에서 발목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을 맞았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27라운드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가 후반 20분 우스만 뎀벨레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교체되기 직전 거친 태클에 쓰러졌다. 후반 14분 패스를 내준 뒤 니스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이시미예에게 왼쪽 발목 아킬레스건 부위를 밟히며 강한 충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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