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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골문 붕괴 사실상 확정? 비카리오 수술→'강등 직행 시나리오' 현실화…백업 GK 호러쇼 재가동까지 '최악의 4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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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골문 붕괴 사실상 확정? 비카리오 수술→'강등 직행 시나리오' 현실화…백업 GK 호러쇼 재가동까지 '최악의 4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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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하나씩 무너지고 있다. 버텨야 할 시점인데, 전력은 오히려 줄어든다. 토트넘 홋스퍼의 위기가 깊어진다. 이번에는 골문이다.

토트넘은 22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승점 30점으로 16위다. 바로 아래 노팅엄이 승점 1점 차로 추격 중이다. 사실상 ‘잔류 분수령’이다.

경기를 앞두고 악재가 터졌다. 주전 골키퍼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수술대에 오른다. 토트넘은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수술 이후 재활에 돌입하며 내달 복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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