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EPL 첼시 수비수, 마약 혐의로 체포…"스페인 휴양지 '비밀 마약방'서 수갑 찬 채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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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브롬위치 알비온과 첼시에서 수비수로 활약했던 닐 클레멘트(47)가 마약 혐의로 체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21일(현지시간) "전 EPL 에이스인 클레멘트가 스페인 코스타 델 솔에서 벌어진 대대적인 마약 단속 중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클레멘트는 잠복 경찰들이 주도한 대규모 단속 작전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매장 밖으로 연행됐다.
사건은 스페인 미하스 리비에라 델 솔 지역의 한 쇼핑센터 1층에 위치한 '두비즈'라는 불법 대마초 클럽에서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매장을 드나드는 사람들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하고 감시하던 중 대마초를 막 구입해 나오는 손님을 적발하면서 본격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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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닐 클레멘트(오른쪽). /AFPBBNews=뉴스1 |
영국 '더선'은 21일(현지시간) "전 EPL 에이스인 클레멘트가 스페인 코스타 델 솔에서 벌어진 대대적인 마약 단속 중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클레멘트는 잠복 경찰들이 주도한 대규모 단속 작전 과정에서 수갑을 찬 채 매장 밖으로 연행됐다.
사건은 스페인 미하스 리비에라 델 솔 지역의 한 쇼핑센터 1층에 위치한 '두비즈'라는 불법 대마초 클럽에서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매장을 드나드는 사람들의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하고 감시하던 중 대마초를 막 구입해 나오는 손님을 적발하면서 본격적인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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