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3연속 무승' 리버풀 첩첩산중…'17골 6도움' 에키티케 8분 만에 부상 OUT→'눈물', 이삭 복귀는 "4월이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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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에키티케가 부상을 당해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을 떠났다.
리버풀은 21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에 위치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에서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과 맞붙어 1-2로 패했다. 승점 49점으로 5위에 머물게 된 리버풀인데, 첼시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뺏길 수 있다.
리버풀은 웰백에게 전반 초반부터 실점을 허용했다. 전반 14분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고메스가 머리로 띄웠고, 웰백이 이를 헤더로 밀어 넣었다. 리버풀에 행운이 따랐다. 전반 30분 마마르다슈빌리 골키퍼가 길게 연결한 패스를 브라이튼의 덩크가 페르브위헌 골키퍼에게 건넨다는 것이 케르케즈에게 향했다. 케르케즈가 골키퍼의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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