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준우승→'전 대회 우승' 역대급 시즌 나오나…과거와 다른 비결은 "세트피스 비판? 외부 잡음 신경 안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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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부카요 사카가 이번 시즌 우승 경쟁을 이어가는 비결을 공개했다.
영국 '골닷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사카는 맨체스터 시티와 카라바오컵 결승전을 앞두고 자신의 팀이 '겸손함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아스널은 최근에 보여줬던 모습과 확실히 다르다. 지난 3시즌 동안 후반 막판에 스스로 무너지면서 모두 준우승에 그쳤던 아스널이다. 2025-26시즌을 앞두고 전 포지션에 보강을 완료했고, 더욱 강력해진 세트피스 파괴력을 더한 아스널은 현재까지 꾸준하게 1위를 지키고 있다. FA컵, 카라바오컵, 챔피언스리그(UCL)에서도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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