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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1도움' 기분 좋은 추억…오스틴 상대 MLS 시즌 첫 골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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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1도움' 기분 좋은 추억…오스틴 상대 MLS 시즌 첫 골 재도전
LAFC 손흥민이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서 시즌 첫 골을 넣은 뒤 찰칵 뒤풀이하고 있다. 사진 | EPA연합뉴스

사진 | AP연합뉴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개월 전 ‘1골1도움’의 기분 좋은 추억을 되살린다. 3월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앞둔 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소집 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마수걸이포에 재도전한다.

손흥민은 22일 오전 9시45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있는 Q2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2026 MLS 5라운드 오스틴FC와 원정 경기 출격을 기다린다.

손흥민은 이번시즌 현재까지 공식전 8경기를 뛰며 1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MLS만 따지면 4경기에서 득점 없이 2도움이다. 새해 첫 공식전이던 지난달 18일 레알 에스파냐(온두라스)와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챔피언스컵에서 1골3도움을 기록한 이후 7경기 연속 골 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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