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골 갈증 더 길어질텐데…LAFC 감독, "우리는 대문자 T로 시작하는 '팀'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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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2/202603212114773591_69be936b87904.jpg)
현재 LAFC는 개막 후 4전 전승(승점 12)을 달리며 벤쿠버 화이트캡스와 함께 서부 컨퍼런스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8골을 넣으면서도 아직 단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은 완벽한 공수 밸런스를 과시 중이다.
하지만 그 중심에 있는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 개인에게는 '골 갈증'이 해결해야 할 숙제다. 이는 LAFC가 승승장구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마크 도스 산토스(49) 감독의 전술이 비판을 받는 이유 중 하나다.
![[사진] LAFC SNS](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22/202603212114773591_69be93f86d421.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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