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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끝났다" 레전드의 충격 선언…손흥민과 나란히 서던 '왕'의 추락, 결국 방출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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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끝났다" 레전드의 충격 선언…손흥민과 나란히 서던 '왕'의 추락, 결국 방출론까지
[OSEN=이인환 기자] 끝났다는 평가가 나왔다. 한 시대를 지배했던 이름이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가 거센 비판 속에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그리고 그 비판의 중심에는 구단 레전드의 직설적인 한마디가 있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리버풀 레전드 그레엄 수네스의 발언을 전했다.그는 “살라는 떠나야 한다”라면서 사실상 결별을 요구하는 수준의 발언이었다.

수네스는 이유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리버풀이 우승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살라다”라고 못 박았다. 이어 “33~34세가 되면 선수는 두 갈래로 나뉜다. 서서히 내려오거나, 아니면 급격히 무너진다. 살라는 후자다”라고 강조했다. 냉정한 평가였다. 과거의 공을 인정하면서도, 현재는 철저히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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