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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폭발!' 캐릭 맨유 감독 "이건 미친 짓이야!" 캡틴도 "이해할 수 없다" 본머스전 주심 판정에 불만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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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본머스전 주심의 판정을 이해할 수 없는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21일, 본머스전 주심의 판정을 이해할 수 없는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21일, 본머스전 주심의 판정을 이해할 수 없는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21일, 본머스전 주심의 판정을 이해할 수 없는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임시 감독과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AFC 본머스전 주심의 판정을 이해할 수 없다.

캐릭이 이끄는 맨유는 21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도싯 주 본머스에 있는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 본머스와 맞대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이번 결과로 리그 15승·10무·6패 승점 55점으로 3위를 유지했다. 지난 15일 애스턴 빌라에 승리를 거둔 후 본머스전까지 2연승을 노렸지만,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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