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있었으면 불가능했는데…맨유 경사 났다! '거취 우려' 매과이어·마이누 동시에 "재계약 합의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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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해리 매과이어와 코비 마이누가 재계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매과이어와 마이누 두 선수 모두 새로운 계약 조건에 합의하는 데 근접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매과이어는 2019-20시즌부터 맨유에서 활약해 온 수비수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이유는 나이와 높은 주급이었다. 상황이 변했다. 이번 시즌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준 끝에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맨유 통산 266경기 17골 9도움을 올렸는데, 이대로라면 300경기 출전도 무리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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