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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아웃 공포 벗었다" 황인범, 최악 피했다…네덜란드 현지 "월드컵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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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아웃 공포 벗었다" 황인범, 최악 피했다…네덜란드 현지 "월드컵 영향 없다"
[OSEN=이인환 기자] 최악은 피했다. 한순간 시즌 전체를 뒤흔들 수 있었던 부상이었지만, 결론은 ‘희망’ 쪽으로 기울고 있다. 황인범(페예노르트)을 둘러싼 공포는 빠르게 진정되는 분위기다.

네덜란드 매체 ‘FR12’는 20일(한국시간) 황인범의 상태를 집중 조명했다. 핵심은 단순하다. “상황은 예상보다 낫다”라는 것. 로테르담에서 목발을 짚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우려가 급격히 확산됐지만, 시즌 전체를 날릴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네덜란드 현지도 방향을 잡았다. 초기에는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거론됐지만, 지금은 다르다. 회복 가능성, 그리고 복귀 시나리오가 현실적인 흐름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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