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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도를 넘었다'…맨유 본머스 원정서 '통한의 무승부', 캐릭 임시감독 분노 폭발! "이해할 수 없는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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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도를 넘었다'…맨유 본머스 원정서 '통한의 무승부', 캐릭 임시감독 분노 폭발! "이해할 수 없는 판정"
해리 매과이어, 스튜어트 애트웰 주심./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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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페르난데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쉬운 심판 판정 속에 통한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는 2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도싯주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본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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