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약 7억' 김민재 동료가 루크 쇼 후계자로?…역대급 유리몸인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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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알폰소 데이비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연결되고 있다.
영국 '팀 토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비스는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 종료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데이비스는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다. 맨유가 데이비스 영입 작전에 돌입했다"고 주장했다.
데이비스는 2000년생 캐나다 국적 레프트백으로 2018년 밴쿠버 화이트캡스를 떠나 뮌헨으로 갔다. 어린 나이부터 주전으로 기용됐다. 놀라운 속도로 좌측면을 뒤흔들면서 뮌헨 측면 공격을 책임졌다. 수비력이 아쉽긴 했어도 공격력이 워낙 뛰어나 찬사를 받았다. 뮌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 5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1회 등을 포함해 영광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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