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백업 붕괴 신호탄…'시즌 후 2명 떠난다, 사실상 방출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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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선수들이 올 시즌 종료 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프랑스 풋메르카토 등 현지 매체는 20일(한국시간) 'PSG 선수 중 2명의 이적은 거의 확정이다. 다른 3명은 이적 가능성이 높다. PSG의 후보 선수들은 팀을 떠날 준비가 됐다. PSG는 여러 백업 선수들을 잃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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