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충격' 위기였는데" SON 이런 대인배 또 없다…손흥민 아찔 '살인태클' 용서, 화해→악수 '스포츠맨십' 발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韓 축구 '충격' 위기였는데" SON 이런 대인배 또 없다…손흥민 아찔 '살인태클' 용서, 화해→악수 '스포츠맨십' 발휘
스포츠조선DB
2026032101001426200098794.jpg
사진=아론 살라사르 개인 계정 캡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런 대인배가 또 없다. 손흥민(LA FC)이 아찔한 '살인태클'에도 스포츠맨십을 발휘했다.

LA FC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LD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 LA FC는 1~2차전 합계 3대2로 앞서며 8강 진출권을 따냈다. 지난 11일 LA FC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선 1대1로 비겼다.

경기 중 아찔한 장면이 있었다. 손흥민은 후반 5분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다가 상대 미드필더 아론 살라사르의 강한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그는 거센 신경전을 벌였고, 두 선수 모두 경고를 받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