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도 영입 못한 월드클래스, 포그바 넘은 '2603억' 클럽레코드 지불해 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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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주드 벨링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설이 주목된다.
영국 '풋볼 트랜스퍼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벨링엄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기간이 3년 남았지만 2026년 여름 프리미어리그로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첼시에 이어 맨유가 벨링엄을 노린다. 맨유는 1억 2,000만 유로(약 2,082억 원)를 제시하려고 한다. 이적이 된다면 레알 역대 최고 이적료 수익으로 기록되게 된다. 이적료는 최대 1억 5,000만 유로(약 2,603억 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 맨유는 그만큼 적극적이다"고 전했다.
벨링엄은 잉글랜드 최고 스타인데 스페인 라리가에서 뛰고 있다. 벨링엄은 버밍엄 시티에서 성장했고 빠르게 1군에 데뷔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버밍엄에서 보인 천재성, 잠재력으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 구애를 받았는데 당시 맨유도 있었다. 벨링엄은 뛰기를 원했고 유망주들에게 기회를 적극적으로 주는 도르트문트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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