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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 42분' 스토크시티, 프레스턴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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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축구대표팀의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소속팀 스토크시티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스토크시티는 21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에서 열린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3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역전패를 당했다.

'배준호 42분' 스토크시티, 프레스턴에 1-3 역전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배준호. [사진=스토크시티] 2026.01.05 [email protected]

최근 2경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던 스토크시티는 이날 승리를 통해 연승을 노렸지만, 후반 집중력 저하로 승점 추가에 실패했다. 이로써 승점 51에 머문 스토크시티는 리그 14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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