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교체출전' 스토크시티, 프레스턴에 1-3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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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호[스토크시티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홍명보호의 3월 A매치 2연전에 호출된 공격형 미드필더 배준호(22)가 교체 출전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가 아쉬운 역전패로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스토크시티는 21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의 딥데일에서 열린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2025-2026 챔피언십 39라운드 원정에서 1-3 역전패를 당했다.
최근 2경기 연속 무패(1승 1무)를 기록했던 스토크시티(승점 51)는 2연승을 노렸지만 역전패하며 14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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