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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도 오열! 토트넘, '제2의 카리우스' 킨스키 써야 한다…비카리오 탈장 수술 예정! 강등 경쟁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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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도 오열! 토트넘, '제2의 카리우스' 킨스키 써야 한다…비카리오 탈장 수술 예정! 강등 경쟁 최대 변수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수술대에 오르면서 토트넘 홋스퍼 최대 악재로 작용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가 탈장 수술을 받는다. 이탈리아 국가대표 골키퍼 비카리오는 간단한 수술을 받고 올 시즌 복귀를 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수술 후 의료진과 함께 재활 훈련을 시작할 것이고 다음 달 안에 복귀를 기대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토트넘은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에서 1-1로 비기면서 이고르 투도르 감독 체제에서 첫 승점을 얻었다. 이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승리를 해 투도르 감독 아래 첫 승을 거뒀다. 합계 스코어에서 5-7로 밀려 탈락을 했지만 승리는 큰 힘이 될 예정이었다. 부상자들도 일부 복귀를 해 잔류 경쟁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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